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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 돌아가신 할아버지 재산 짜고 나누려... 섹파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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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19-02-09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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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 돌아가신 할아버지 재산 짜고 나누려... 섹파사이트 소개.

제목 그대로에요 진지하게 저희 엄마가 잘못된건지 봐주세요 ..

저의 외가 식구 나이순으로 나열해보면
큰이모 - 삼촌 - 엄마 -작은이모 입니다

큰이모는 이혼하고 혼자 죽기살기로 돈벌어서 애 셋 대학 보냈구요

삼촌이라는 새끼는 어릴때부터 남자라는 이유로 좋은 음식 먹고 새옷입고 공부못해도 남자는 대학가야 한다고 전문대까지 보내줬습니다.
그런데도 지 식구 먹여살릴 능력도 안되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집까지 사줬습니다.
게다가 엄마가 부탁해서 저희 아빠가 운영하는 건설팀에 인부로 써줬습니다. 그런데도 당일 날 펑크는 기본, 놀러간다고 일빠지고 , 일하러와서도 제대로 된 기술이 없으니까 일당만큼 일도 안했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아빠는 와이프오빠니까 말도 못하고 몇달을 같이 일했습니다
삼촌이 돈받은만큼 일안하고 농땡이 필 동안에 저희아빠는요 새벽 6시에 나가서 인부들 다 픽업하러가고요 아침부터 밤까지 일만합니다. 그 더운 여름에도 긴팔입고 아스팔트깔고요 그 하얀 피부가 새까매지고 벗겨지고 진물이 나도 저희 삼남매 공부시키려고 일합니다. 20살때부터 50이넘는 지금까지 그렇게 일했으니 몸이 성한데가 없구요 목디스크에 어깨디스크가 와도 하루도 일을 쉰적이 없습니다... 밤 밤에 잘때는요 .. 몸이 너무 아파서 자면서 강아지처럼 끙 끙 혼자 다리야... 팔이야.. 새벽동안 아픈 몸때문에 제대로 자지도 못합니다... 듣고 있으면 진짜 가슴이 찢어질거 같아요...이렇게 번 돈으로 저희 학원 몇개씩 보내고 좋은 옷 사주고 하다보니 남들은 저희가 다 잘 사는줄 압니다..
실제론 노후적금하나 없는데요..

저희 막내이모는 가장 성공했습니다. 서울에서 대기업다니는 남편만나서 살고있구요
돈 많다고 언니들 무시는 기본이고 명절때마다 아주 지 멋대로 합니다. 마치 왕이냥요
할머니는 성공한 작은이모랑 언니들이랑 비교하구요. 서울산다고 직접짠 참기름, 농사지은거 다 보내줍니다
성격도 조카게 지랄맞고 미친년이 이런미친년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요

엄마가 갑상선 암에 걸리셔서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됬는데요 그 소식을 들은 작은이모부가 고속버스터미널에 데리러가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는 너무 고맙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죠

근데요 ㅋㅋㅋㅋㅋㅋㅋ수술 받으러 서울 올라가는 전날 작은이모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는 이때까지 연락없었다고 서운해하다가 전날이라고 전화해주는가보네 하면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근데 받자마다 쌍욕을 시전하더군요

니가!!!!!먼데!!!!! 내 남편이랑 전화를 해!!!!!

엄마는 너무 당황해서 무슨소리냐 니 남편이 먼저 전화와서 태워준다고 했다 했는데도
미친년처럼 자기 남편 건드린다고 난리쳤습니다
아니 ㅋㅋㅋㅋㅋ 의부증인가; 남편이 자기 언니 암수술한다고 병원 데려다 주는게 그렇게 싫을까요?
엄마는 가뜩에나 감정조절안되는데 밤에 엉엉 울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이때까지 쌓인 울분이 터진거죠. 할머니한테도 전화했는데 니가 참아라 이 한마디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쌍한 우리엄마 .. 말이 친정이지 지옥 지옥 지옥 입니다 ...
그뒤로 작은이모네는 저희를 피하더군요
명절때마다 엄마가 시댁가있을동안 왔다가 엄마가 할머니댁으로 가면 바로 서울로 올라갔어요


결론은 저희 집이 친정에서 콩쥐입니다

게다가
할머니댁에서 집이 제일가까워요(그래도 한시간 반 거리입니다)
아빠 성격이 가족간의 의리 중요, 어른들에게 깍듯이, 남 욕은 절대 하지않기 이런데요
이걸 이용해서 조카게 부려먹습니다

아빠 일하고있으면 전화와서 O서방 ~ 나 병원가야하는데 데릴러 좀 오게~
나 빵 먹고 싶은데 그것좀 사오게 ~
마치 수행기사처럼 부려먹습니다 ㅋㅋㅋㅋ
아빠는 장인 장모가 시키신거니까 일하다가도 왕복 3시간으로 달려서 심부름해드리고요
엄마도 아무리 차별받고 살아왔어도 군말 없이 딸노릇 다했습니다. 병원도 같이 다니고 생일날마다 좋은 옷, 용돈 다 보내드리고요 . 하루에 몇번씩 전화와서 뭐 먹고싶다 ~ 하면 사서 할머니댁으러 가고요

근데요 근데요 이번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간암이셨는데 저희 아빠랑 엄마가 병수발 다하고,가고싶으신데 있다하면 드라이브 시켜주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근데 유언이라고 남겨놓은 종이에는 ‘내가 죽으면 묘하지말고 그냥 밭에다 뿌려라’라고 할아버지 글씨도 아닌 누군가가 써놓은 글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딱 봐도 할머니가 돈 아끼려고 글 써논거라고 알았고 화가나서 안된다, 살아생전 명예하나로 살아가던 아버지가 이런 말씀하실리가 없다(직업이 선생님) 묘 해야한다 라고 말해서 그제서야 묫자리를 사나? 여튼 구했습니다

상 다 치르고 유산 문제가 있었나봐요

여기서 어이없는 일이 발생합니다

삼촌이랑 작은이모랑 할머니랑 짜고 유산 70%를 삼촌 앞으로 해놓고 남은 10%로만 엄마한테 주기로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엥? 이러고 있었는데 제사비용은 또 무조건 n분의 1이랍니다
삼촌이 살기 힘들어서 그렇대요 아니 그러면 평소에 일을 똑바로라도 하던가 우리아빠 고생시킬때는 언제고
얼마나 일을 안했으면 남 욕 절대 안하는 아빠도 저한테 “삼촌때매 힘들다” 이 한마디 하셨어요
그땐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지금 알고나니까ㅜ진짜ㅜ너무 화나고 요새 인건비가 얼마나 쌘데ㅜ지가ㅜ먼데 우리아빠 하

엄마는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돈은 둘째치고 자기가 이때까지 얼마나 참고 살았는데 이럴수가 있냐고 다다다다 말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장례식에 오신 자기 손님들이 주고가신 돈 부의금은 자기가 가져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작은이모가 “ 니가 완전 미쳤구나?” 이러고 삼촌은 “쟤 원래 저래” 이랬습니다
아니 엄마가 잘못한거에요? 이게? 여기서 핀트가 나간 엄마는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고 막내이모는 할머니한테 조르르가서 일러바쳤습니다
할머니는 이모말만 듣고 엄마 머리끄댕이를 잡았고 완전 난장판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계속 전화와서 엄마한테 도장찍으라고 난리입니다. 엄마가 전화하면 안받고 지만 전화해서 도장찍으라고 협박하고 소리지릅니다

저희 아빠는 말씀드리다시피 선비라서
엄마편 안들고 장례식 치른 날 분란 만들었다고 엄마만 나무랐습니다 .. 진짜 엄마 입장에선 이세상에 자기편이 하나도 없는거죠..

엄마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울고만 있습니다.. 제가 고삼이라서 방해될까봐 .... 입틀어막고.. 소리 안내려고.... 혼자 .. 울고있어요 ..

우리엄마 어떡하죠? 진짜 이러다가 쓰러지실꺼 같아요 .. 제 남동생은 다 죽여버릴꺼라고 소리지르고 집이 그냥 풍비박산입니다...

법적 조언 좀 해주세요 .. 정말 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도와주세요 .... 저희 가족 좀 구해주세요
저것들 악마에요 다시는 안보고 살거에요 ..
돈이 문제가 아니지만 이렇게 된거 돈 받아내야겠어요 ..제발 우리엄마 이때까지 고생한거 보상이라도 받게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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