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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섹파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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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패해걔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19-03-0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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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섹파사이트 소개.
안녕하세요 저흰 부부에요 이제 2년됫어요
아기도 6개월이나 됫어요
저희 남편때문에 숨통이 막힙니다.
제가 임신햇을때부터 아기 낳고 키우는 지금까지도 남편 술먹는걸로 엄청 싸웠습니다.
제가 임신햇때 친정집에서 같이 살았어요
남편이 술먹으러 나가면 대판 싸우는 날입니다.
술먹으러 나가는 순간 정말 미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요..

1. 연락 잘되다가 핸드폰 전원이 꺼져있음
(술만 먹으러 나가면 하도 그래서 보조배터리 충전시켜서 챙겨주고, 폰 충전기도 챙겨줬는데도 전원이 꺼져있음)

2. 온몸 여기저기 다쳐서 들어옴
(무릎 양쪽 까지고 멍들고)

3. 핸드폰 잃어버림
(잃어버렸다가 몇번 찾기도 하고 새로 폰 사기조함)

4.만취되서 들어오고 기억도 못함
( 만취되서 친정집에 돌계단 2칸이 있는데 그걸 못 올라와서 올라오다가 뒤로 넘어짐.)

5. 술먹으면 집에 들어올 생각을 안함. 들어와도 늦게 들어옴
(빠르면 3시~4시 또는 아침 7시)

6. 돈 펑펑씀
(술값따로 현금쓸돈따로 술한번 먹으러 나갈때마다 기본으로 30만원씀)

그리고 무엇보다 더 충격적인건 아기 낳은지 얼마 안되서 아기가 아파서 크게 수술했는데 수술하기 이틀전에 입원해야한다고 병원에서 말해서 렌트카 빌려서 이틀전에 서울로 입원하고 하루정돈 같이 잇다가 다음날 렌트카 반납일이라서 반납하고 집에서 쉬다가 내일 아기 수술이니 아침8시전에ㅜ오라고 햇더니 그 전날까지 술먹고 친정집에 만취되서 12시에 들어가고 아기 수술하는날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한시간이나 늦게오고...
하도 그래서 제가 아무리 늦어도 새벽1시까진 들어오라고 1시 1분이라도 늦지말라고 말햇는데도
늦게들어오고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해도 1시까지 들어오라고 햇더니 알겟다고 하고 나가서 아침에 들어오고 새벽 4시 들어오고
오빠 사회생활 하는거니깐 냅두라고 이런말이나 하고
저한테 회사 회식이라고 말해놓곤 알고보니 친구랑 둘이서만 술먹고 나한테 거짓말 쳣더라고요
그래서 왜 거짓말까지 하면서 술먹냐고 물어봤더니 남편이 하는말이 술먹고 놀게 냅두라고 이런말만 계속 하네요 하...
그래서 제가 시간 안지키면 짐싸서 나간다니깐
첨엔 몇번 늦게들어오다 남편이 늦게 술먹으러 간날 제가 캐리어 가방에다가 짐싸놧다고 톡보냇더니 집으로 바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짐싸놓은 가방을 툭 치고 이거뭐야? 이러면서 화장실로 들어가 버렸어요.
남편이 자꾸만 사회생활 하는건데 왜 그러냐고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네요..
남편이 술만먹으러 나가면 저러는데
제가 막 닥달을 하거든요 술먹으러 나간다고 하면
시간 지키라고 안지킬라면 나가지 말라고
그럼 알겟다고하고 나가면 또 안지키고
제가 임신했을때부타 아기낳고 지금 순간까지 여태 그래왔어요
그래서 애 낳고도 술먹고 늦게 들어올건냐고 물엇더니 안그럴거라고 그랫어요 남편이 그래서 믿었는데 아직도 똑같이 그러내요 지금은 시댁에 살고 있는데 시댁에서 살고 잇는데도 그러내요...
이해해 달래요, 사회생활 하는거니깐
근데 남편이 회식이라고 하면서 친구랑 둘이 술먹고 걸린게 3번은 되구요
회사 사람중 형님이 계신데 그 형님이 마누라한테 새벽3시까지 들어가면 안되냐고 물어보라고 햇대여 그래서 남편은 저한테 물어보고 저는 화내고 그날도 남편 3시에 들어왔어요
내말은 들어주지도 않고 남말은 잘 들어줘요
말로만 나랑 아기랑 1순위라고하고 행동은 남이 1순위에요 친정엄마한테도 미치겟다고 힘들다고 말햇더니 참고 살라고 그러고요...
하... 아직도 술먹고 사람들이랑 대화나누고 집에 들어올 생각을 안하고 그러면서 술자리에서 노는데 이걸 이해 못하는 내가 문제라고 합니다
술만 먹으러 나갓다 들어오면 저 지경이되서 들어오는데 어느 마누라가 화가 안나요???
화내는 내가 문제랍니다. 이해못하는 내가 문제래요.
진짜 제가 남편 이해도 못해주고 내가 문제인가요??? 답변들좀 시원하게 말해주세요
클럽5678 제가 이해를 못하는 걸까요? 섹파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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