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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 여사친을 애칭으로 부르고 밥 사주는... 섹파사이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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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19-03-1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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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5678 여사친을 애칭으로 부르고 밥 사주는... 섹파사이트 소개.

그냥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반말로 할게요
나는 이제 대학교 1학년이고 남자친구는 2학년이야 남자친구는 남자들이랑은 활발하고 친하게 지내는데 여자 앞에선 낯가리고 쑥스럼도 많아 여러차례 다같이 술자리를 가지면서 내가 자연스럽게 호감을 갖게 되어서 언니들이 알게 되고 중간에서 이어줘서 연락하고 사겼거든? 근데 이어지는 단계에서 내가 고민을 하니까 진짜 성격 너무 활발하고 귀여운 언니가 나한테 걔 진짜 괜찮다고 다정하다고 나도 1학년 땐 걔가 너무 잘 챙겨줘서 헷깔렸었다고 하더라고 그 땐 그 언니도 남친이 있었기에 조금 신경쓰이긴 했는데 그런가보다 하고 남자친구를 사겼어. 근데 나한테 유독 그 언니 이야길 많이 해 그 언니 친구들이 부르는 애칭을 오빠도 그렇게 부르고 처음엔 좀 거슬렸다? 다른 언니오빠들은 그렇게 안 부르는데 그 언니만 딱 찝어서 애칭으로 부르더라고. 근데 굳이 이거 하나로 서운해하기도 그렇고 둘 사이가 막 오해할 그런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넘어갔지 근데 남자친구가 방학 때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돈이 별로 없어. 그래서 데이트 할 때마다 찡찡거려 돈 없다하고 데이트 하면서 밥 한번 샀는데 바로 내 앞에서 잔액을 확인하더라고 몇천원인가 남아있었어. 그래서 남자친구 용돈 받기 전까진 데이트 비용 내가 다 부담했지. 근데 남자친구가 용돈을 한달에 두번 받아 매달 1일 15일 이렇게 근데 어제 밥을 친구들이랑 다같이 먹었는데
그 언니 밥 값을 남자친구가 댔다는거야 순간 어이가 없더라고 아직 용돈 받을 날도 2~3일 정도 남았고 나한텐 만날 돈 없어서 찡찡대면서 그 언니 밥값을 왜 대는지 이렇게 돈 다 쓰고 내 앞에선 돈 없다 그러고 나한테 쓴것도 아니고 다른 여자 밥 값을 왜 내. 순간 어이가 없어서 돈도 없는데 왜그랬냐니까 친구들끼리 내기 한거라서 어쩔수가 없었대. 그래서 밥 값 낼 돈은 있었냐니까 1일날 받을 돈을 미리 땡겨 받았다는거야. 정말 어이가 없더라 나랑 놀 때엔 돈 미리 받을 시도조차 안 했으면서. 근데 그걸 한번만 말하면 될것을 굳이 톡으로도 아 내가 ㅇㅇ이 밥 값 대줬다 만나서도 ㅇㅇ이 배 채워줬다 이러는거야 그러고 오늘 친구들이랑 점심 먹으려고 기숙사 나오는데 남자친구도 수업이 끝나서 내 앞을 지나가더라고 근데 남자친구가 그 언니 막 장난으로 머리 때리면서 둘이 웃으면서 가는거야 그러고 둘이 그렇게 걸으면 뒤에 사람들이 막 아 나도 CC 하고싶다 이랬대 근데 굳이 그걸 나한테 말하는 남자친구도 이해 안 가고 그 언니도 남자친구 있는데 둘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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