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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하자 그만할까요...? 섹파하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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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타파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19-02-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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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하자 그만할까요...? 섹파하자 추천
술 친구 좋아하는 남편

오늘도 늦게와서 새벽에 나가봤더니 술 취해 차에서 자고있었지

혼전임신으로 부모 마음에 대못박고 결혼해

차마 엄마한텐 말을 할수가없다. 너가 이런다고

평소에는 자상한 남편인데 술빼면 완벽한데 니가 술취해

새벽까지 안들어오는 날이면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전에 술먹고 새벽에 길가에서 자다 차가 지나가 다리 금갔던거

애기낳기 7일전 경찰서에 널 데릴러갔던거

근데 넌 불안해 연락하는것도 내가 널 믿지 못해 그런다고

매도해 버리더라.

사실 이런일 있을때마다 널 버리고 싶어.

처음 봤을때 불안했던 니 눈 내가 다 껴안고 싶었는데 나도

지쳤나봐 이럴때마다 끝을 생각하는거 같아.

걸리는건 애들과 우리엄마 그리고 세상 착하신 어머니

회사도 내꺼, 집도 내꺼, 애들도 내가 데려가면 넌 몸만 가는건가?

결혼 할때 들고 온건 줄수있는데 위자료도 안되.

너처럼 상처 잘 주고싶은데 배운적이 없어 할 수도 없다.

사랑하지말걸 결혼하지말걸 나랑 비슷한 사람 만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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