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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하자 길고 긴 터널..지겹도럭 겪었는데.. 섹파하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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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19-02-1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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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하자 길고 긴 터널..지겹도럭 겪었는데.. 섹파하자 추천
지금 이 터널은 사람이 만든거잖아
그래서 화가 난다고
쓴뿌리가 깊이 박혔다고...
너네는 알지못하는 긴 터널을 지나왔었기때문에.. 사춘기때 쓴 일기장에 맨날 터널이 언제끝날까 끝이 있긴할까..라고 썼었어..
너네는 겪지 못한 아픔도 참 많았고 벼랑끝에서 붙들분은 하나님뿐이었지. 아무도 도와주질 못했어.. 처절하게 큰소리로 하나님이라고 불렀었고.. 벼랑끝에 서 있던 내게 신기한 기도응답들도 많았어.
그래서 사람에 대한 기대는 크게 없었던거같아. 내가 베풀 존재지 내가 받을 사람은 아니라 생각했었어..
근데 정말 거짓말같이 그 길고긴 시간의 끝이 있더라고.. 정말 거짓말같았어. 하나님이 회복시켜주시는때구나싶어서 매일매일 감사해서 눈물이 났었어. 새벽기도 갔다와서는 내 영이 찬양부르는 소리도 들렸었어
그거 모르지? 거짓말같지?ㅎ
심장이 두근두근 설레고 내 영이 찬양부르는 소리가 귀가 아닌.. 뭔가로 들렸었어..
그래서 난 보이는것과는 달리 강했고 끈질겨졌고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랄 수 있는 믿음이 생겼었지.
근데 이거.. 사람이 만드는 터널인거같아서.. 내가 끈질기게 노력할수록 바보되는거같아서.. 너네가 뭘 원하는지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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