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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디리미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19-04-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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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하자 돌싱커플이야기입니다 섹파하자 추천
저는 40세 여성 애인은 46세 둘다돌싱으로 아이는 각각둘씩 저는제가 키우고 애인은 엄마가 키웁니다 저는 애들아빠랑 사이가좋지않아 애들볼때만 잠깐씩 한달에 두번정도 식사는같이 해요 애들이 아빠를 그다지 좋아하지않아서 같이가달라고 해서요 애인은 애들엄마랑 나쁜사이는사이는 아니라 편하게 연락하고 지내고 애들이 저희애들보다는 많이 어려서 엄마랑 꼭 같이 봐야해요 애들이 원하기도 하구요 애들이 연관된 부분도 있고 저랑 애인이기전부터 알고있던거라 그부분은 이해해요 조금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애들과 전부인이 2주에 한번와서 자고가요 금요일에와서 일요일에가요 뭐이런 이혼한 사이가있나 했지만 어쨋든 알고 시작한거라 이부분은 정말 불만없어요 그런데 문제는 집에오는게 문제가아니라 이남자의 성격을 파악못하겠어요

첫번째는 저와의 관계를 전혀알리지 않아요 물론 전부인한테 말하지않는거까지는 이해해요 바보같지만 내가 ㅠㅠ 가족들한테도 바라진않아요 친구들 조차도 저역시 가족한테 까지는 말안하지만 친구들은 알거든요 누가알까봐 조심스러워만해요
결정적인건 여름휴가 본인아이들과 전부인과 1박여행을 가고 제가 그동안 강아지들 봐주기로 했는데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겠어서 전화할까하다 그냥 참고 와서 그랬다고 하니 전화하지 집에 누구와있는거 알고있어 회사사람들 와서 논다고 했어 이러는거에요 갑자기화가나서 굳이 말을한이유는 뭐냐 했더니 내가 혹시 어떤물건놓고 가게됬는데 못치우면 볼꺼고 그럼 누구왔었냐는 소리들을꺼고 그런말 듣기싫어서 그랬데요
그럼좀 안돼냐 우리가 불륜이냐했더니 전와이프의식해서가 아니라 싸우기도 싫고 그런이야기도 하기싫어서 그랬데요 사실이때부터 한발 물러서 보기시작한거 같아요 제가

두번째는 너무 솔직한건지 묻지도 않았는데 전 와이프와 주말동안 있었던을 다말하고 것도 이해안돼는 옷사준이야기 놀러간 이야기 거짓말보단 낫다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요즘은 날 너무 배려하지않는거같아서 기분이 안좋아요

세번째는 저희가 같은 회사를 다녀서 매일 얼굴이야보지만 주말은 거의 연락없어요 저희가 20대도 아니고 전화던 톡이던 해도 잠깐인데 난 뭐하나 가끔 궁금한데 가끔 어디갈까?할때 빼곤 모하냐는 연락도 없고 월요일 출근해도 주말동안 뭐했냐도 묻지않아요

변했다기보단 초반에도 그랬는데 요즘은 제가 서운함이생기네요 불만을 말해보기도 했는데 돌아온말은 이나이에 그렇게 힘들게 연애는 하기싫어서가 아니라 성격인것도 있고 몸도힘들고 일중독인사람이라 신경쓸게 많아서 못한데요
전에 잠깐 만나던사람도 일때문에 바쁜데 톡 답장 늦다고 칭얼대서 헤어졌데요

근데 또 같이 있을땐 잘챙겨주고 잘해줘요
우리애들도 잘 챙겨주고 잘은 챙겨줘요 문제는 나한테만 그런건 아니라는거죠
어느날부터 진짜 성격인건지 날 좋아하지 않는건지 헷갈리더라구요 어떨때보면 성격같다가두 또 어떨때보면 날 너무 잘 파악하고 날 움직이는건가 싶어요

글로 사람성격을 다설명할순없지만 40대중반정도면 어느정도 제가 이해해야하는건가요? 정말 그냥 성격인걸까요? 난 좋으면 한번더 연락하고싶고 뭐라도 하고싶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성격차이일까요?
사실제가 나이에비해 어릴수도있어요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남편바람나서 이혼하고 처음 만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남들처럼 퇴근후에 영화도 보고 주말에 놀러도 가고 하고싶거든요

요즘은 자꾸 어쩜 이사람은 변한게 없는데 내가 집착하는 생각도 드네요

정말 성격이라면 그냥 다 이해할수는 있거든요 근데 그걸 모르겠어요
속마음도 말잘안하고 좋은거든 싫은거든 그냥 싫어도 다 받아주고 누구한테든 나한테만은 아니고요
화도 잘 안내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늘 그러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전와이프도 싫지만 의견받아주는거래요

착한건지 내가 속는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말그대로 믿고 큰불만없이 1년넘게 만났는데 요즘은 헷갈려요
참고로 경제적인거 제가 손해보는건없어요 오히려 못쓰게하고 다사주고 부탁도 다들어주고요 그래서 헷갈려요

객관적으로 판단이 스스로 어려워서 조언을구하고자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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