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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트너 사이트 추천 친구가 연습생인데 너무 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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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19-03-0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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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트너 사이트 추천 친구가 연습생인데 너무 자괴...
판에 글 처음 써보는데 잘 못 된 거 있으면 말해줘!


일단 내 친구는 대형 연습생이야
올해 같은 반 된 친군데 얘 말로는
작년에 대형 길캐 당해서 두 달? 정도
연습하다가 본인은 다른 대형 가고 싶어서 나왔다는데
올해 초에 본인이 원하던 그 대형에 길캐 당해서
오디션 봐서 떨어져서
다시 작년에 연생하던 대형으로 들어가서 연습 중이야
키크고 예쁘고 얼굴 작고 비율 좋고 사람들이
얘보고 다 아이돌 하라 그랬어 춤도 꽤 추고 일단 비주얼적인 부분이 대단하니까..
그 소속사에서 추구하는 이미지랑도 얘랑 잘 맞아서 차기로 꼭 데뷔할 것 같아

근데 내 얘기를 좀 해보자면 나 춤 추는 거 진짜 좋아해 잘 춘다고 자부할 수 있고 어렸을 때 꾸준히 아이돌하라는 소리 들었어 근데 쟤에 비해서 키도 많이 작고 작년뷰터 스트레스성 폭식증 때문에 살도 전보다 많이 쪄서 자존감이 되게 낮은 상태야 근데 올해 초에 오디션 보러다니고 작년에 얘기 좀 하던 선배가 춤 추는 선배였는데 그 선배가 나보고도 춤 쪽으로 넘어오는 거 어떠냐고 해서 그 때부터 솔깃해져서 오디션 보러다닌것 같아 솔직히 나 공부도 잘 하고 예체능 모든 분야에서 소질있고 재능 많고 라고 싶은거 잘 하는 것도 많은데 하필 이 쪽으로 관심이 생긴 거야..

난 이 친구랑 같은 반 하기 전에도 얘가 유명했어서 좀 관심있게 보고 있었거든 난 얘가 싫지는 않은데 너무 미워
그니까 내가 얠 보고 있으면 자괴감이 들어서 걔 많은 부분이 하나하나 꼬운 것 같고 꼬아서 보게 되고 그런 것 같아 얘는 아예 그 쪽 관심없다가 길캐 당해서 연생 몇 달 하다가 인성.남자 문제로 짤린 걸로 알고 있거든 공부는 포기한지 오래고 남자 문제 진짜 시끄러운데 본인 연생한 내력이 있으니까 꿈은 아이돌이니까 이미지관리한다고 몇 주에 한 번씩 에스크 갈아타고 계폭하고 페북 인스타 계정 바꾸고 지금도 피곤한 건 알겠는데 아예 학생으로써의 커리어를 놓고 살아 쌤이랑 합의없이 2교시 3교시에 등교하고 조퇴는 쌤이랑 합의 하에 가끔하고 .. 담배는 안 하는데 술은 하고 그러니까 난 걔 태도가 너무 맘에 안 드는 거야

나 진짜 아이돌 오타쿠고 그만큼 그 쪽 판 잘 알거든 얜 그냥 재능이 있어서보다는 본인 외적인 부분으로써 성공하고 적당히 무대 위에서 연기하고 셀럽처럼? 살기를 원해서 아이돌 하고 싶어하는데 걔 태도가 너무 싫은 거야
최근에 걔랑 어떤 남자애 문제에 본인 오해로 나까지 끼워서 불편하게 만든적도 있고
걔도 나한테 느끼는 자격지심이 있어
외적인 부분에서는 걔가 훨씬 우월하다고 스스로 판단은 하겠지만 실력적인 부분에서도 재능 이런거 다 따지면 항상 내가 걔보다 우위를 차지했고 걔도 거기에 패배감 느낀 걸로 나한테 눈치 주고 그랬거든

근데 내가 걔 태도가 맘에 들면 뭐 어떡해 얘는 지금 이미 나보다 잘 나가고 있고 앞으로도 잘 나갈껀데 앞날이 창창한데..

공부도 해야되는데 괜히 이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야 시험 끝나고 다시 오디션 보러 다니려고 했는데 현타 와서 아무한테도 못 하던 얘기 여기다 끄적여 봐 진짜 자존감 낮아진다..ㅎㅎ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 엄마아빠는 다 포기하고 공부나 하라는데 주변에서 내 재능 인정해줄 때 마다 포기하기가 더 힘들어져 횡설수설 앞뒤 안 맞게 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좋은 새벽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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