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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트너 사이트 추천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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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19-01-25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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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파트너 사이트 추천 남자친구... 어떻게 생각해?
일단.. 급한대로 조언 좀 구하느라 앞뒤 안맞아두 이해해주세요
(술 한 잔 하고 씁니다..)

일단 남자친구랑 2년 4개월 좀 넘게 사귀었어요.
제가 몇 달 전에 (올해 초중반정도?) 저희 삼촌 여자친구분 직업이 캐디인데 제 성격에 잘 할 것 같아 추천을 해주셨어요.
저도 돈이 궁하고 삼촌 여친분 보면 멋있고 해서 돈 열심히 벌어보자 하고 오랜 고민 끝에 결정 했습니다.
삼촌은 타지에 거주 중이고 제가 사는 지역과 1시간~1시간 반 정도 되는 거리에 살고있어요. (고속도로, 국도 포함)
골프장 자체는 제가 살고있는 지역에는 없도 기숙사 생활해야 합니다.( 거의 무조건..)
얘기 나옴과 동시에 남자친구한테 말했더니 힘들다고 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힘들단 말에 덜컥 겁먹고 안간다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타지에 생활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뿐더러 제가 끈기와 오기가 없어 쉽게 관두고 그러는 성격이라... 타지가면 좀 다를 수도 있어서 가려고 하는것도 있습니다.
집에 있는게 싫음과 돈벌고 혼자 생활하고싶음 반 정도..
그래서 고민끝에 내린 결론인데...
12월에 신입 채용한다고 해서 2달간 알바 하면서 있으라고 하더군요... 거의 반반이죠. 확정 반 미확정 반..
남자친구가 일단 타지 가서 일 하는건 싫어합니다..
저희한텐 큰 일이라 톡이나 전화로 하기엔 아닌 것 같아 얼굴보면서 천천히 얘기하려고 이번 주말에 만나자고 했는데 일 잇어서 못본답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보기로 했구요..

궁금한거 못참는 남친.
저도 물론 궁금한거 못참고 큰 일 아니고 작은 일로 나 할말있어 등등 이런식으로만 얘기했던 부분이라...
이런 적은 첨 있는 일이에요.
궁금한거 못참는건 알겠지만 전 적어도 궁금하더라도 상대방이 말 할 수 없는 무언가 있고 뜸들이고 머뭇거리면 알았다 한 마디 할 수 있잖아요.
전 되게 말 꺼내기가 두려웠어요.
타지에 가는거니까... 남자친구가 연애 초반에 그랬어요. 본인은 장거리 싫어한ㄷㅏ고. 이유는 보고싶을때 못보니까...
그래서 되게 말 꺼내기가 두렵고 어려운 것도 있었어요. 아무리 주중으로 평일 일하고 주말에 쉰대도 매번 지역을 왔다갔다 할 순 없으니까...
근데 본인이 궁금한거 못참아서 화가 났나봐요.
말 할 수 없단 식으로 말하니 노인네랑 독대라도 하고 있냐는 등으로 말하더라구요...

돈 벌겠다는데 일하느라 타지 갈 수도 있다는데...
저렇게 까지 말을 해야하나 싶네요..

(어제 콜센터 면접보고 난 후에 바로 연락 받은거라 남자친구는 콜센터를 타지로 가야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캐디한다고 말 안했고 굳이 그렇게 말해야 되나 싶어서 좋게 말할래도 억누르기 힘들단 듯이 말하니 그래 쉬어그럼 이러고 답 왔네요... 답장은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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