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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포유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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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19-02-0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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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포유 너무 슬퍼

얘드라 얘들아 내 얘기 좀 들어죠ㅠㅠㅠ 난 16살 평범한 중딩인데 평생 살면서 브랜드 메이커옷 사달라 한 적 손에 꼽아.그런데 요즘 역시즌 패딩 세일하자너 그래서 숏패딩이 정말 사고싶어서 간신히 말 꺼냇거든? 그래서 어찌 어찌 허락은 받고 브랜드 알아보고 있는데가격대가 너무 비싼거야 그래서 20만원 후반 패딩을 안될걸 알면서도 혹시나해서 소심하게 일단 이야기해 봣어. 그런데 너무 단칼에 안된다는거야 나도 안될걸 예상은하고 잇엇지만 너무 단칼이라 약간 속상해서 울먹거렷거든. 그런데 나보고 부모님이 지금 우냐면서 언제부터 그렇게 메이커 타령이냐부터해서 막 극딜을 하는거야 나도 비싼건 알고 있넜고 일단 물어보기라도 하자라는 심정이었는데 그렇게 말 하시니까 너무 억울하고 내가 그렇게 욕먹을만큼 잘못한건가 싶다. 내 말은 끝까지 들어주지도 않고 비싼거 좋아하는 등골 브레이커같이 됫잖아 나 너무 슬퍼 얘들아 평생 브렌드옷 휴대폰 운동화 사달란적 한적 없었단말야. 운동화에 구멍이나도 오빠 패딩사느라 허리 휘어진다는 소리듣고 말도 못꺼냇단말야 나도 교복도 좋은데서 사고싶었고 엄마가 쓰던 폰 쓰는게 부끄러웠던적 있단 말이야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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