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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포유 함께 모든걸정리하고함게갈 동반자를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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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19-01-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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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포유 함께 모든걸정리하고함게갈 동반자를찾...
할수있는모든걸했지만 .
어쩔수없ㅁ을. 깨달았어요..
예전에 톡에는 베플 여러번된적있어요..
몇년동안..
고생고생하여 20대인 나 가. 기술도없이
3억정도의빛을 갚는일화..
이이야기를 해주며
나혼자뿌듯해했고
재산은없지만
폰요금연체하나안하는거에.
감사함을느끼며살아가고 행복해하던저...
근데..
그게전부는아니더라구요..
가족들도
시간지나. 보니. 내게. 지나간인생. 돈으로보상해달라
부터..
남는건..
하나도없더라구요...
뒤돌아서생각해보면 남은거라고는..
내게사기치고 간 ㄴ들...
잘산다는애기들...
나름..
열심히사는거에..
감사하며살아왔는데...

밉습니다..죽이고싶을정도로밉습니다...
모든걸정리하고 가겠다..
정리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저는,
혼자 갈수도없는 나약한존재..
새롭게다시시작하고싶은데...
무섭습니다.

살고싶어 그런건가..
내분노가 내증오가..
부족해서그런건가..
모르겠어요...
끝은정해져있는데..
머가이렇게미련이남아그런건지,
무섭움의 감정을왜느끼고있는건지..
. .. .
창문을 쳐다봤어요 10층에서
떨어지려쳐다본게아닌데..
지금사는현실이 너무힘들어그런건지
밖을쳐다보는 내가느낀건.
하늘이따스할것같더군요
따등한 기운들이 내온몸을감싸안아줄것마냥 유혹적이더라구요..
엄청난유혹
근데도 용기가안나요..
그러니 이렇게사는거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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