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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19-02-0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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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사이트 양심없는 부동산 중개인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딩입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 계약이 곧 끝나 이사 갈 집 알아보던 중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화나는 경험을 해서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은 참고했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_^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 음슴체로 쓸게요.

 

 

 

쓰니는 현재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음.

지금 살고 있는 집 계약이 곧 만료라 요즘 이사 갈 집을 보러 다니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매라 1.5룸이나 투룸 매물을 알아보던 중 오늘은 관악구 쪽으로 보려고 그동안 X, XX 등 어플로 스크랩 해놓았던 집들을 추려 신림역에 있는 중개소를 방문했음.

 

쓰니의 경우 4번의 이사를 통해 부동산 발품에 대해 나름 경험과 노하우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보통 방문 전 전화로 어플에서 본 매물을 확인하고 방문 날짜, 시간을 정하고 가지만 오늘은 그냥 급방문을 해보자는 동생과의 의견 통일로 그냥 무작정 찾아감. 집은 자고로 발품을 많이 팔아야 좋은 매물을 얻는다!!!!!!라는 생각 하나로 실례는 되지만 그래도 일단 가보자 싶어서 직접 찾아감.

 


부동산에는 직원 3명이 있었는데, 남자 3명으로 다들 젊었음.

그냥 딱 봐도 쓰니 동생(25)보다는 많아 보이나, 쓰니보다는 어려 보였음.

뭐 그런 부분은 크게 작용을 하진 않았음. 그냥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 맞는 좋은 집 구하면 장땡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큰 금액의 보증금을 걸고 이사를 갈 만큼 넉넉한 상황은 아니라 월세로 우리가 최대 생각하는 금액을 말했었음.

보통 쓰니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부동산이라면,

우리가 원하고 수용 가능한 조건을 중개인에게 알려주면 중개인들이 매물을 확인해서 같이 방문하는 시스템이었음.

 

그런데 여기는 일단 컴퓨터 앞에 앉혀서 부동산 중개인들이 공유하는? 공실 클럽을 열어주고 우리 보고 마음에 드는 매물이 있는지 골라 보라고 함. 새롭다 생각하고 찾는데 몇 페이지 보다가 쓰니도 동생도 슬슬 지겹고 짜증이 나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물이 겁나 많음. 조건 설정을 하고 봐도 지하철역 2-3개를 중점으로 찾다 보니 매물이 많음. 엄청 많음.

 

그래도 좋은 집 찾으려고 열심히 보고 있는데, 중개인이 손님들에게 맞는 집을 자기도 찾았다며 보여줌. 우리가 찾을 땐 보이지도 않던 크기의 집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지쳤던 우리는 그 집으로 보자고 하고 따라나섰음. 중개인 자가용을 타고 움직이며 이런저런 대화를 함. 쓰니의 경우 매물을 찾아보며 궁금증이 있었던 것들을 이때 많이 물어봄. 이동 중이라 대화가 없으면 어색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단기로 매물을 내놓는 이유나 신탁 건물, 통매매 건물 등등 물어봄. 이런저런 대화 중 쓰니와 동생이 현재 복층 오피스텔에서 거주 중이라는 말이 나왔고, 중개인이 복층 오피스텔도 괜찮으면 보여줄 곳이 있다며 보겠냐고 함.

쓰니는 우리가 제시한 조건에 맞는 방들은 다 보여달라고 함.

그래서 오늘 총 3건물을 보면 되겠다는 결론이 나옴.

 

1,2번 건물은 빌라 건물이었음. 1.5룸이었고 상태도 아주 좋았음. 그런데 원래 오픈된 가격이 얼마냐고 쓰니가 물어봐도 중개인은 가격은 맞추면 된다, 일단 방이 마음에 드셔야 하지 않냐, 방이 마음에 들면 어떻게든 제가 맞춰드린다는 말들로 절대 구체적인 금액을 말해주지 않음.


쓰니는 여기서도 의아했던게 그동안 다녀봤던 부동산들이라면 어플에 공개된 금액이나 주인이 제시한 금액들을 보통 이야기를 해줌
.

예를 들면 "현재 3000/50으로 나와 있는 방인데 40까지 생각하셨다니까 최대한 맞춰달라고 이야기는 해보겠다"라는 식으로
?

그런데 절대 오픈을 안 해줌. 일단 손님 마음에 드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확실하게 해달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빌라 2개를 다 보고 마지막으로 그 이동 중에 이야기가 나왔던 오피스텔을 방문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로 경찰서 건너편에 있는 S 오피스텔임.

 

 

 

 

 

이제부터가 시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피스텔은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매물이었음.
쓰니는 몰랐던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길에 오피스텔 이름을 봤어야 하는데 당시 확인을 못함.

 

그렇게 방을 보러 갔고 넓이는 아~~주 좋았음.

우리가 원하는 평수보다 더 잘 나온 크기였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부동산으로 다시 이동을 함.


중개인에게 우리가 방을 둘러보며 전해 들은 내용은 아래와 같음.

1.
전세로 나온 매물들이지만 우리가 본 방은 월세로도 전환 가능하다. (월세로 살다가 전세로도 가능하다고도 함
)
2.
구로역과 대림역 사이라 앞서 본 빌라들보다는 교통 편이 편하다
.
3.
연식은 조금 있지만 뷰도 좋고(12) 둘이서 살기엔 참 좋은 방이다
.
4.
보통 오피스텔처럼 각 방마다 집주인이 있는 게 아니라 건설회사에서 건물 전체를 인수했다
.
5.
전세로 할 경우 13000 정도다.

 

 

 

이렇게만 들었던 우리는 부정적으로 볼만한 부분이 크게 없었음.
그래서 부동산에서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큰 단점이 없으면 계약을 해도 좋을만한 방이였음
.


그런데 부동산을 도착해서 중개인이 등기부등본이나 그 방, 건물에 대한 종이로 확인할만한 자료를 일절 주지 않는 거임.

 

여기서 1차 당황함.

그러더니 잠시 기다리라 하고 나가더니 10분 정도 지나서 들어오자마자 "4000/40!! 하시죠!" 이러는 거임?


여기서 2차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쓰니는 발품을 팔아서 마음에 드는 방이 있다 해도 그날 당장 계약을 하는 스타일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에 들어도 조금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고 한 뒤, 제일 먼저 부동산을 벗어나 부모님이나 지인들에게 조언을 얻고 마음에 확신이 서야 계약을 하는 스타일임.


그런데 1, 2차 당황스러움에 뭐지? 싶었음.

 

 

그래서 우리는 오늘 당장 계약하기보다, 둘러보고 마음에 들면 선금 정도 걸고 가려고 했던 거다.라고 중개인에게 말을 했더니 정말 황당하다는 듯 계약한다고 해서 집주인이랑 4000/40으로 합의 본 건데 계약을 안 한다고 하면 내 입장이 뭐가 되냐,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더 황당하다는 듯 이야기를 함 ㅋㅋㅋㅋㅋ.

 

 

여기서 3차 당황스러움을 맞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월 40으로 집주인(건설사)이랑 합의를 봤다고는 하면서 원래 월세로 돌릴 경우 얼마 정도까지인데 내가 40으로 맞췄다는 게 아니라, 손님들이 40을 원해서 내가 맞췄다.라고 어필함. 그럼 원래 월세로 40만원을 받던 집인지, 50만원을 받던 집인지 내가 알게 뭐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부터 신경전 아닌 신경전이 계속됨.

 

 

사실 자리를 박차고 부동산을 나오면 되는 거였지만, 쓰니도 동생도 오피스텔 평수나 이것저것 따졌을 때 마음에 들어서 처음부터 냉철하게 뿌리치지 못했었음.....

그래도 의견을 굽히지는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오늘 당장 계약할 마음은 없었다.

부모님이랑도 상의를 해보고 오늘 밤늦게라도 연락을 드리겠다고 했지만

 

중개인은 곤란하다, 내 입장이 난처하다는 둥 당장 계약을 해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감.

쓰니는 동생이랑 이야기를 해보겠다 하고 부동산 밖에서 동생과 토론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냐, 근데 좀 의심되지 않냐? 너무 몰아붙인다 등등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시 들어가서 사실대로 말함.

사실 선금은 전에 다른 부동산의 경우 마음에 들면 단 10만원이라도 걸고 다음날 계약을 하기도 했었다, 오늘 계약은 너무 급작스러워 당황스럽다, 그리고 다른 부동산은 계약 전 서류들을 보여주던데 여기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다른 층 호수의 방 계약서를 보여주겠다고 하면서 찾더니 테이블에 앉아 자세히도 아니고 일어선 채로 대충대충 넘겨가며 오피스텔 건물명, 융자금액 정도만 보여줌.

완전 대충대충 설렁설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뭔가 느낌이 싸 ~~ 한거임!!

 

 

건물명을 그때야 확실하게 알았기 때문에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마지막으로 전화를 하고 오겠다고 함.
나중에 들었지만, 동생도 쓰니가 진짜 통화하러 나간 줄 알았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 밖에서 네X버에 오피스텔 건물명을 검색함.
검색하자마자 블로그 포스팅 글이 상위에 딱!!!! 보였음. 사진과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 포스팅에 사진이 없었다면 확 와닿지 않았을 거임.


중개인이 몰아붙이던 그 오피스텔은 10여 년 전부터 아~~~주 핫하던 매물이었음. ㅡㅡ
건물주와 토지주가 다르고, 경매에 넘어갔고, 예전 용산 철거 사태와 같이 용역들이 쳐들어와 입주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들을 다 때려 부수고 등등 (검색해보면 뉴스 기사들도 나옴 ㅋㅋㅋㅋㅋㅋ)

 

2012년에 작성된 포스팅이었지만, 말 많은 건물은 일단 걸러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 부동산을 들어가 동생이랑 상의할 시간을 조금만 달라고, 바로 연락드리겠다고.

 

중개인은 슬슬 우리가 계약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았는지 이번엔 알겠다 하며 보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동산 나오자마자 동생에게 쓰니가 검색하여 본 포스팅에 대해 이야기를 해줌.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우리 일단 이 오피스텔에 대해서 더 찾아보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씨? ............ 이 중개인 ... 줘 팰까...? 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피스텔을 검색해보니 부동산 관련 카페에 올라온 글들이 가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2012년부터 시작해서 최근 2018 2월에 올라온 글들이 있었음. 적나라하게 용역들이 때려 부순 사진들과 함께 ................................

 

 

 

정리하자면,
건물주와 토지주가 달라서 강제철거로 시끄러웠었고 (현재 상황은 쓰니도 잘 모르겠음
)
그로 인해 입주민들만 피해를 많이 봤다. (보증금을 못 받고 다른 곳으로 전입을 한 사람들이 많았음
)
하지만 어떤 부동산에서도 이에 관한 내용은 계약 시 언급을 1도 하지 않았다
.
그러니 조언을 부탁드린다는 내용들이 쓰니와 동생이 찾아본 글들의 통일된 내용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0만원 안뜯긴게 다행스럽다가도 생각할수록 괘씸한 거임? 우리를 얼마나 호구로 봤으면 이것들이?????? ... 싶은 거임.

 

 

쓰니도 동생도 어디 가서도 순진해 보이는 인상은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은 받았지만 좋게 좋게 동생을 달랬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왕복 차비 투자해서 큰 인생 경험 하나 했다고 생각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 와중에 오피스텔을 검색해본 내가 쫌많이 기특하다는 생각도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한 뿌듯함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오는 내내 동생이랑 같이 웃다가, 열 받았다가를 반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저녁에 닭발 먹을 예정이었는데, 동생이 30만원 아꼈으니 더 맛있는 거 먹자며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우리는 참치를 먹고 귀가했음 !!!!!!!!!!!!!! 존맛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참치로 마무리하기 ....... 하하하하하하하)


모두들 이사할 때는 신중히 했으면 함.
특히 첫 자취를 하는 동생, 친구, 언니, 오빠들은 더 조심했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 첫 자취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정말, 정말, 정말 ~~ 알아보고 좋은 집을 구했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그리고 ......... 30만원에 양심 팔아먹은 그 중개인은 ..... 집에 가는 길에 넘어져서 코나 깨졌으면 좋겠음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쁜 ....

 

 

쓰니도 열심히 발품 팔아서 좋은 집 구해야겠음 ㅋㅋㅋㅋㅋ 상황 설명하느라 길어진 글 다 읽어줘서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마무리 할게요? 다들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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