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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19-03-1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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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사이트 참 답답하고 갑갑하다.

오늘 아침부터 별의 별 일은 다 있었던 것 같다. 아니 실은 며칠 전부터 계속 크고 작은 일들이 혹마냥 붙어있던게 오늘 누적되다가 터진 것 같다. 일단은 소대장의 말 번복 번복 번복. 고객센터의 복붙답변 같다. 답답. 이랬다가 저랬다가. 중간에 껴서 더 피곤했다.


거기다가 계모가 수료식 때 간다고 했다가 안간다고 말을 번복해버려서 수료식 외박이 날라갔다. 그렇게 기다리던 잠시나마의 자유일텐데. 안타깝기 그지 없다. 그지 같은 년. 그래. 이미 막차 놓쳤는데 돈 많은 재혼 호구라도 물어야지. 그래놓고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있지? 응? 속아서 결혼했다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자빠졌다. 맨날 돈없네 돈없네 하면서 놀러갈건 다 놀러가고. 해외여행도 잘만 다닌다. 그러면서 대학 다니는 애한테 한달 용돈 15만원 주고 있다. 그마저도 생색내고 나중엔 알아서 돈벌라고 했다. 15만원. 내가 딱 8년 전에 그렇게 받았었던 걸로 기억한다. 자그마치 8년이다. 그동안 물가도 올랐을거고. 내가 대학 다니던 그 당시에도 많은 돈은 아녔다. 그 당시 우리 집안도 부유하지 않았었고. 그래도 난 4년 내내 수석입학, 4년 내내 장학금 타면서 다니고 알바도 따로 했었다. 근데 이 애는 그런 상황도 아니다. 그리고 그 집안 경제력이 힘든 것도 아니고. 아버지가 대기업 다니고 있다고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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