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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03-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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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사이트 친오빠를 고소하고싶습니다.
(글이 길어도 꼭 보시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평소 판을 볼 때마다 제 일을 한번 적어볼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친오빠 때문에 도저히 미쳐버릴 것만 같아서 조언을 얻고자 적습니다.

저는 1남 2녀중 장녀입니다. 제 위로 5살 많은 오빠가 있으며 제 아래로는 3살 어린 여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21살 초반 때 뭣 모르고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19살 때부터 모아 온 2000만원과 제 이름으로 대부에 빌린 3000만원을 이자 원금 밀리지 않고 제 때 갚는 조건하에 친오빠에게 차용증 없이 빌려줬습니다. 핸드폰도 제 명의로 개통을 해주고요. 그 전까지는 일도 착실하게 하고 엄마에게도 우리에게도 믿음직한 오빠였기에 사업한다는 말에 별다른 의심 없이 믿고 엄마 몰래 빌려줬습니다. 그땐 제가 생각이 어렸던 부분도 있고 오빠를 너무 믿었던 부분이 가장 컸습니다. 차용증이라는 개념 역시 몰랐던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돈을 빌릴 때완 말이 다르게 이자도 제때 안줘서 매 번 제 월급날이면 이자만 7~80만원씩 나갔습니다. 친오빠는 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연락을 하면 안 받거나 곧 줄 테니 좀만 기다리라는 등 오히려 뻔뻔하게 행동을 했습니다.

그 인간은 시간이 갈수록 매 번 돈 줄테니깐 빌려달라는 식으로 큰 돈이든 적은 돈이든 저에게 돈을 요구했고 돈을 빌려주지 않으면 회사에 전화하는 등 돈을 빌려줄 때 까지 여러 방법으로 사람을 피 말리게 했습니다. 더군다나 열 번 빌려주면 빌린 돈 한번 줄까 말까 했습니다. 저는 1년이라는 시간을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살인충동, 자살충동까지 일어난 저는 그 인간에게 온갖 욕과 저주 품는 말을 하며 여러 번 커터칼로 자해까지 했습니다. (물론 흉터 남을 정도까진 아니였습니다.) 처음엔 그 인간도 제가 손목에 자해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안하나 싶더니 어느 순간부터 코웃음을 치더군요. 그 모습에 제가 눈이 뒤집혀져서 달려들면
오히려 역지사지로 저를 때렸습니다. 그 인간한테 맞은 횟수가 여러 번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지도 못한 저는 증거를 모아야 한다는걸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휴ㅠㅠ
정말 글이라서 간추려 말해서 그렇지 그 당시엔 악마의 탈을 쓴 새끼 같았습니다.

아무튼 그 인간은 저 말고도 밖에서 다른사람들한테 사기 치고 다녔는지 사기죄로 감옥을 갔고 엄마도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23살 때 하루에 2~3시간씩 자며 투잡 뛰고 출 퇴근 한시간 거리를 걸어다니며 최대한 돈을 아끼고 아껴 그 새끼가 싸지른 폰 소액결제 + 밀린 핸드폰비 약 500만원도 갚고 월급으로는 이자를 갚아나갔습니다.

그러다 더 이상 제 능력으론 못 갚겠다고 판단하여 개인회생신청을 하였습니다.
(현재 38개월째 밀리지않고 잘 갚고있습니다. 드디어 내년에 끝나요^^,,해방해방)

영원히 안보고 싶었는데 어느 날 엄마가 오빠 용서해주면 안되겠냐고 많이 반성하고 있다며 저에게 말을 해주며 그 인간도 저에게 미안하다 변제하겠다 라는 등 입에 발린 말의 편지를 보냈기에 완전한 용서는 아니지만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인간은 얼마 안돼서 감옥에서 나왔고 처음엔 열심히 하려고 하더니 역시나 사람은 변하질 않더라구요 예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습니다.

매번 저 모르게 엄마 동생에게 크던 작던 돈을 빌려가며 (저에겐 큰 금액은 안빌려갔어요 양심이 있는지;; 간혹 만원 오만원 이렇게 빌려가고 안빌려주면 또 지랄하구요) 감옥에서 나온지 1년이 넘어가는데 불구하고 자리도 못잡고 이젠 제가 아닌 제 남편에게 돈을 요구하며 거짓말을 합니다. 정말 강냉이 다 털어버리고싶어요.. 저 모르게 그 인간이 벌금을 안내면 다시 감옥에 간다면서 제 동생에게 벌금 3번해서 총 150만원이란 돈을 갈취해가고 더불어 동생 이름 앞으로도 핸드폰을 개통하여 사백 가까이 되는 요금과 대부 800만원을 빌린 상태였습니다. 동생에게 왜 말을 하지않았냐고 나로 족한데 왜 너까지 그랬냐고 물어보니 안해주면 집에 있으면서 망나니짓을 한다. 정말 뭔 일 날까봐 무섭다. 때릴 것 같고 엄마나 언니에게 피해가 갈까봐 말을 못했다고 제 동생이 그러더군요. 또한 얼마전엔 동생한테 돈을 빌릴려했는데 동생이 돈이 없다하자 엄마를 찾았데요 그래서 동생이 엄마에게 몰래 연락해서 일끝났으면 집 오지말고 다른데 가있으라 연락하였는데 그 새끼는 집에 엄마가 안오니 동생한테 엄마 찾아내라면서 저희 엄마가게가서 뭔 행폐 부리는지 지켜보라면서 협박하기나하고 동생이 울면서 저한테 연락오고 저희집은 또 한바탕 난리가 났었어요. 그 인간한테 맞을까봐 엄마.동생.강아지를 데리고 저희집으로 피신 시킬 정도였으니까요.. 하..엄마한테도 패륜아 짓하고 진짜 그 새끼는 8살이나 어린 막내동생한테까지 그러고싶은지,, 하 정말 속이 썩어문들어집니다..

심지어 저 임신 7개월차인데 그새끼가 빌린 대부업체에 독촉 전화받고있습니다.
그새끼 돈 30만원 없어서 못 갚고 있습니다. 참나 그런 주제에 당당하고 뻔뻔하더라구요?
저나 동생한테 갚게 또 돈빌려달라니.. 정말 너무 지긋합니다.?

저 21살때부터 지금까지 5년.. 더 이상 지칠 때로 지쳤습니다. 제가 걔한테 빌려주고 갚고있는 돈이 총 6천만원 정도입니다. 엄마도 오빠 빚 갚느라 몇 년 째 고생이시고 이제 20대 초반인 저희 동생도 천만원이 넘는 빚에 시달리는거 보니 제 예전 모습 같아 안쓰럽기만합니다.
근데 오히려 자기 잘못 1도 모르고 우리를 이상한 취급하는 인간답지도 않는 새끼 신고하고싶은데 친가족관계라서 고소도 안된다고 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소하고싶어요. 증거라고 하면 이체 해 준 내역들, 변제하겠다는 편지 뭐 그런것들 뿐입니다ㅠ?

제발 숨 통 좀 트이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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